장자(莊子)가 일찍이 꿈속에서 나비가 되었다 그 때에는 정말 나비였고 자기가 장주라는 것을 잊어버리고 있었다. 꿈을 깨고 본래인 장주(莊周, 장자)로 돌아와서는 나비였던 것을 잊어버렸다. 나비가 정말 장주였는지 이 장주가 정말 나비인가 그 구별을 알 수 없었다. 꿈이 현실인지 현실이 꿈인지 인생이란 무엇인지 알 수 없는 것이다. -장자 100년에 한번씩만 프랜시스같은 성인이 태어난다면, 인류의 구원은 보장될 것이다. -마하트마 간디(인도의 성자) If he waits long enough, the world will be his own. (참고 충분히 기다려라.)깎은 밤 같다 , 겉모양이 말쑥하고 단정한 사람을 이르는 말. 무언가를 생각하면 그것을 향해 끌려간다. 원하지 않는 것을 생각해도 그쪽으로 끌려가게 되어 있다. 왜냐하면 사람의 마음이란 무엇을 향해 움직여 가지, 무언가로부터 떨어져 나오지는 않기 때문이다. -앤드류 매튜스 오늘의 영단어 - grace period : 유예기간단숨에 여러 가지 일을 하려고 하는 사람은 다 한가지의 일도 못한다. -새뮤얼 존슨 헛된 사람은 자신이 사람들에게 주는 혐오감도 모른 채 자기의 존재가 모든 사람에게 호감을 받는 줄 알고 흐믓해 하는 사람이다. -스피노자 자연에는 비약(飛躍)이 없다. -다윈 천둥인지 지둥인지 모르겠다 , 뭐가 뭔지 도무지 분간할 수 없다.